[MD화보] 입 툭 튀어나온 김명민, 얼굴이 왜 이래?
곽소영 2011. 5. 25. 00:23





배우 김명민이 24일 오후 충북 보은군 보은 공설 운동장내 촬영장에서 열린 영화 '페이스 메이커' 현장공개에 참석해 무더위속에서 반복된 달리기 연기를 했다.
▲ 김명민 '돌출입, 특수분장 입니다'▲김명민 '유연하게 스트레칭'▲김명민 '특수분장에 웃기 힘들어요'▲김명민·고아라·안성기 '우린 육상인'▲김명민 '무더위속 달리기 열연'
영화 '페이스 메이커'는 김명민, 안성기, 고아라가 주연하고 김달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평생 반쪽짜리 마라토너로 30km는 누구보다 잘 달리지만, 42.195km를 달리지 못하는 주만호(김명민 분)의 마라톤 완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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