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야구치 마리-나카무라 마사야, 50cm 키차이 극복한 사랑
2011. 5. 24. 19:03

[스타엔 김남배 기자] 일본 걸그룹 모닝구무스메의 원년 멤버 야구치 마리(28)와 배우 나카무라 마사야(25)가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지난 22일 야구치 마리와 나카무라 마사야는 기자회견을 열고 혼인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야구치 마리의 키는 144cm, 나마쿠라 마사야는 192cm로 약50cm 가량의 신장 차이가 상당하기에 더욱 화제.
이날 나카무라 마사야는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생 동안 너를 지켜줄게"라며 그녀에게 외쳐 야구치 마리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나카무라 미사야는 "가난으로 울릴 수는 있어도 바람기로 울릴 일은 없다"며 "이혼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말을 전했다.
또 야구치 마리와 나카무라 마사야 커플은 둘 다 아이를 좋아한다고 말하며 나카무라 마사야는 "6명 정도"라고 향후 자녀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들은 1년여 간의 사랑을 이어 나갔으며 올해 1월 나카무라 마사야의 청혼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 윤항기, '여러분' 윤복희 보단 임재범 '극찬'▶ 이승철, "국민에게 사랑받은 '나가수' 출연할 의사 있다"▶ 박재범 CNN GO 인터뷰, "미국 진출 계획 중"▶ '댄싱퀸' 김완선, 홍대 클럽 공연 '팬들에 고마움 표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n@gmail.com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北 기쁨조, 매년 25명 선발한다…지도자 접대 목적" 탈북 유튜버 증언
- 취침 전 성관계, 숙면 돕는다…여성에게 더 효과적 [헬스톡]
- 서정희 "가슴 전절제 후 복원까지" 유방암 투병기 고백
- "쟤네 언제까지 살까"…윤유선, 결혼식서 들은 충격 질문
- "사람 죽이고 뉴스 나온다"…예고된 전화, 그리고 지옥의 밤[사건의재구성]
- 48세 최정윤, 이혼 4년 만에 5살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딸도 많이 좋아해"
- 영동대교에 슈퍼카 방치?…황희찬 측 "악의적 허위 사실, 법적 대응할 것"
- "생활비 500만원 주는데…'양가 명절용돈 10만원도 싫다'는 아내" [어떻게 생각하세요]
- 부여서 실종된 80대 여성, 17시간 만에 논산서 숨진 채 발견
- "30명이 음료 5잔 시키고, 2시간 뒤 나타나" 광화문 스벅 가방 보관소로 쓴 승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