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동안할머니, 최강미모+미친몸매 '여신이 따로 없어!'

2011. 5. 2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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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인턴기자]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를 가진 동안 할머니가 화제다.

5월18일 중국의 한 언론매체는 "필리핀 출신의 60세 할머니 이사벨 프레이슬러(1951년생)씨가 아직까지도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마닐라에서 태어나 스페인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이사벨 할머니는 한때 매거진 저널리스트 및 TV토크쇼의 호스트로도 활약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이사벨 할머니는 '마닐라의 진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필리핀과 스페인 두 나라에서 모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사벨 프레이슬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냥 여신이 따로 없다",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했는지 비결을 알고 싶다", "그 옆에 있는 건 딸과 손녀? 셋다 미모가 장난이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사벨 할머니는 지난 1970년 '라틴 발라드의 황제'란 별명을 가진 홀리오 이글레시아스와 결혼, 3명의 자녀를 뒀지만 7년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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