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달라진 최아라, 영화 속 '성형 중독자' 모습은?

이예은 2011. 5. 2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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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서 실력은 없지만 성형 중독에 '얼굴마담'인 걸그룹 멤버 아랑 역할을 맡은 최아라. 사진제공=CJ E

영화 '화이트' 속 최아라(가운데)의 모습. 사진제공=CJ E

영화 속에서 선보인 '성형 중독자'의 모습은?

'아이스크림 소녀' 최아라가 갑자기 달라진 얼굴 때문에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이런 가운데 최아라가 영화 '화이트:저주의 멜로디(이하 '화이트')'에서 맡은 배역마저 성형 중독에 걸린 걸그룹 멤버여서 관심을 끌고 있다.

최아라는 극중 성형 중독에 걸려 얼굴은 예쁘지만 실력은 없는 멤버인 아랑 역할을 맡았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화이트'의 스틸 컷 속 최아라는 지난 18일 이 작품의 제작보고회 무대에 섰을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성형 중독자'를 연기하고는 있지만, 어린 시절의 귀여움을 그대로 간직한 깜찍한 미모를 선보였다. 새침한 표정과 다소 인위적인 화장은 미모에 갖은 욕심을 부리는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난달 18일 드라마 '빅히트' 제작보고회 때와 꼭 한 달 만에 '화이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을 때의 모습이 확연히 다르다며 최아라의 성형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최아라는 '빅히트' 제작보고회 후 열흘이 흐른 지난달 28일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게스트로 섰을 때에도 소속사에서 제공한 프로필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었다. 그런데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에 얼굴이 붓고 전체적으로 살이 오른 듯한 외모로 변했다. '보톡스를 맞았다' '양악수술을 했다' '그냥 살이 쪄서 얼굴이 부어오른 것 같다'는 등 설도 다양하다.

이와 관련해 최아라의 한 측근은 "한 달 사이에 어떤 개인적인 일정을 소화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면서도 "의혹이 이렇게 나오는 것을 보면 이유가 있는 게 아니겠느냐"고 여운을 남겼다.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외모로 이슈를 만들기보다는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을 아꼈다.이예은 기자 yeeuney@sportschosun.com

지난달 28일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선 최아라.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최아라의 소속사가 제공한 프로필 사진. 사진제공=싸이더스HQ

18일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서의 최아라.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최아라가 어린 시절 CF에서 선보인 눈을 크게 뜨고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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