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메간 폭스, 영화 속 누드 장면 공개
2011. 5. 18. 13:35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 메간 폭스(25)가 영화 '패션 플라이'에서 천사처럼 날개를 펼치면서 누드 장면을 선보여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1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메간 폭스가 영화에서 누드로 등장해 치명적인 관능미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메간 폭스는 작은 흰색 반바지와 하이힐을 싣고 뒤쪽에서 돋은 큰 날개를 달고 있다. 그녀는 가슴을 손으로 가린 채 부끄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장면은 메간 폭스가 서크스단에서 트럼펫을 연주하는 미키 루크와 만났을 때이다. 이 영화는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것으로 1950년 미국 LA의 한물간 트럼펫 연주자(미키 루크)가 서커스의 구경거리가 된 천사 릴리(메간 폭스)를 갱단으로부터 구해내는 과정에서 구원을 얻는다는 내용이다.
2009년 뉴멕시코의 산타페와 앨버커키에서 촬영된 영화로 2010년 토론토영화제에 출품되어 혹평과 함께 DVD로 풀릴 예정이었으나 배급사에 의해 간신히 뉴욕과 LA의 일부 극장에서 개봉됐다.
영화 '트랜스포머'의 스타 메간 폭스는 최근 잡지 맥심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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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jang744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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