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 '헬로키티 캐릭터룸' 오픈
[세계일보]

롯데호텔제주(총지배인 이영재)가 지난 13일 국내 특급호텔 최초의 '헬로키티 캐릭터룸'을 오픈했다. 일본 최대의 캐릭터 회사인 산리오사와 정식으로 합작해 만든 롯데호텔제주의 '헬로키티 캐릭터룸'은 복도부터 객실 내 침대와 소파, 욕실, 가운, 슬리퍼 등 모든 비품이 키티 캐릭터로 꾸며졌다.
롯데호텔제주 본관 4층의 11개 객실에 들어선 '헬로키티 캐릭터룸'은 전 객실이 패밀리 트윈(더블침대1, 싱글침대1)으로 이루어지고, 3가지 타입으로 나뉘어 각각의 컨셉트에 따라 서로 다른 매력으로 어린이는 물론 성인 여성고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헬로키티 캐릭터룸'이 있는 본관 4층에는 어린이 에듀테인먼트 공간인 '키즈월드'가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고객에겐 평소 경험하기 힘든 이색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값진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호텔제주의 이영재 총지배인은 "헬로키티 캐릭터룸은 아이와 여성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제주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다. 키티룸 오픈을 계기로 롯데호텔제주가 가족친화형 리조트 호텔로서 고객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롯데호텔 제공)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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