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어린시절 희귀사진+그림실력 공개 '혹시 그림천재?'
뉴스엔 2011. 5. 14. 07:45

[뉴스엔 박영주 기자]
수지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5월 13일 방송된 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에서는 수지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전라도 광주 한 카페를 찾았다.
온통 수지의 그림과 사진, 미쓰에이 기사로 도배돼있는 카페 한쪽에는 수지의 어린시절 모습이 진열돼 있었다. 지금 얼굴이 그대로 드러나는 어린시절 사진 속 수지는 귀여움이 물씬 묻어났다.
이어 수지가 초등학교 시절 그린 그림이 공개됐다. 초등학생 2학년이 그린 그림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그림 실력에 스튜디오는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사슴과 뛰어노는 남자아이의 그림을 본 김기수는 "이 남자아이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림 주제는 녹용을 쫓는 아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오랜만에 보는 어머니의 모습에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려 스튜디오를 숙연케 만들었다.
박영주 gogogir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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