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서영희, 결혼 전 동료배우와 축하파티 열어

2011. 5. 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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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결혼을 앞둔 배우 서영희가 지난 7일 친한 동료배우들과 축하파티를 가졌다.

이날 서영희와 그녀의 동갑내기 예비남편은 청담동에 위치한 한 라운지바에서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동료 배우들 및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서영희는 5월 14일 외국계 회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회사원과 양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소재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서영희의 예비신랑은 185cm를 넘는 훤칠한 키에 자상한 성격을 지닌 훈남으로 알려졌다. 5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던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해 올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최근 서영희는 지난달 21일 개봉한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영화 홍보와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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