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비공개 결혼' 한지희 누구? 31세 플루티스트+대한항공 前부사장 딸

2011. 5. 10. 17: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NTN] 신세계 측이 정용진 부회장과 비공개 결혼을 올리는 한지희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1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와 재혼한다. 결혼식에 앞서 정 부회장은 오전 10시 결혼식 준비를 위해 먼저 웨스틴조선호텔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플룻 연주자인 한 씨는 서울 바로크합주단, 부천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객원 연주자 경력을 거쳐 대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1980년생으로 고(故) 한상범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맏딸이며 1968년생인 정 부회장과 12살 차이가 난다.

신세계 관계자는 "이날 오전 정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 리허설을 진행했고, 오후 5시부터 친지들이 식장으로 입장한 뒤 오후 5시30분께 결혼식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또 관계자에 따르면 지휘자 금난새씨의 축하무대도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에는 정 부회장의 사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만 가까운 친인척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그는 1995년 배우 고현정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뒀으며 2003년 이혼했다.

사진 = 한지희 씨 플루트 독주회 포스터

뉴스팀 ntn@seoulntn.com

멍청한 도둑 영상 '넘어지고 바지 훌렁' 폭소만발대관령 환일현상, 올해 만 두 차례 목격 "태양이 여러 개?"황사 위성사진 '희뿌연 불청객' 포착…네티즌 "동네북 한반도"홍콩 80대 노인 노익장 과시 '강도단과 1:8 싸워 승리'마시뽀로, '마시마로가 뽀로로 옷을…' 온라인 강타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