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춘향 眞에 김준형양
이윤승 2011. 5. 10. 09:04

(남원=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제81회 춘향제 행사의 하나로 열린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김준형(23. 우측 첫번째)양이 영예의 미스 춘향 진에 뽑혔다. 춘향 선에는 이진경(19), 미는 조은영(23)양이 차지했고 정.숙.현에는 박세라(23), 조유영(20), 김라애(22)양이 각각 선발됐다. 2011.5.10 lov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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