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독설작렬 "이태원 프리덤 별로" UV 유세윤 눈물뚝뚝, 화들짝

[뉴스엔 조연경 기자]
제국의 아이들 광희의 독설에 UV의 기가 한껏 죽었다.
지난 4월 26일 방송된 M.net 'UV 신드롬비긴즈' 6화에 출연한 광희는 대선배 UV를 달달 볶는 잘나가는 후배가수로 출연해 깨알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에서 광희는 자신을 만나기위해 헐레벌떡 달려오는 UV를 보면서 "지금 시간이 몇시냐. 나 엠카 후본데 이렇게 늦 오면 어쩌냐"면서 있는 성질 없는 성질을 다 냈다.
UV가 미안하다고 굽신거리며 자신들의 노래 '이태원 프리덤'에 대한 감상평을 부탁하자 광희는 필이 부족하다"며 "후반부 찬란한 불빛이 나올때 동작을 한다던가 신경을 써야한다"고 애둘러 말해줬다.
이에 UV가 "눈부시게 할까, 그럼?"이라고 조심스레 물어보자 광희는 "그걸 일일이 물어보면 어떡하냐. 내가 어떻게 일일이 그런거에 대답해주냐"며 짜증을 내 UV를 당황케 했다.
광희에 대한 섭섭함에 급기야 UV 멤버 유세윤은 눈물을 보였고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한 광희는 "지금 선배 설마 우시는 거냐"며 "아주 나가서 광고를 해라. 후배 광희에게 혼난다고 광고를 하라"고 끝까지 막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 진짜 미쳐버리는 줄ㅋㅋㅋㅋ", "뮤즈 대박. 깨갱거리는 모습 처음이다", "헐, 광희 맨날 연기 연습 한다더니 아주 일품이다", "그 와중에 유세윤 울어ㅋㅋ", "성질 대박, 웃겨 죽겠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조연경 j_rose1123@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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