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이지아 밝혀진 진실]서태지·이지아 두 아이 미스터리?
2011. 4. 23. 06:07

서태지와 이지아 사이에 아이가 있다는 소문은 사실일까?
이지아(33ㆍ본명 김지아)는 소속사를 통해 "자녀가 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그러나 남편이었던 서태지(39ㆍ본명 정현철)가 입을 다물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에선 서태지와 이지아 사이에 자녀가 두 명이라는 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서태지는 97년 결혼설이 나오자 딱 잡아뗐다. 결혼해서 아이가 둘이나 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부인했었다. 당시 서태지 모친 강명숙씨는 "여러분, 부모가 모르는 결혼이 어디 있습니까? 은퇴 후에 나오는 많은 루머에 현혹되지 마시고 차분히 각자 일에 충실하시길 진심으로 부탁 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14년이란 시간이 흐른 지금 결혼설이 사실이었음이 밝혀졌다. 자녀가 있다는 소문도 사실일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 이런 까닭에 당사자인 이지아가 부인했지만 자녀에 대한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래 전부터 서태지가 자신의 아이를 지인 혹은 친척 호적에 올렸다는 말이 연예계에서 떠돌았다. 일본에 거주하는 서태지 누나 정혜원씨에겐 딸이 한 명 있는 걸로 알려졌다. 따라서 서태지가 자신의 아이를 누나에게 맡겼다는 추측도 나돌고 있다. 하지만 누나가 키우는 아이가 서태지의 아이라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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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기자 jun@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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