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전부인' 이지아, 김상은→김지아→이지아 '이름도 여러개'

선미경 기자 2011. 4. 21. 18: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가수 서태지와 이혼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지아가 이름을 두 번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아는 그동안 '외계인설', '뱀파이어설' 등이 등장할 정도로 사생활이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21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지아의 본명은 김상은이다. 이어 그녀는 데뷔 전 김지아로 개명했고 데뷔하면서 이지아로 이름을 바꿨다. 또 3년 전 한 누리꾼도 서태지와 이지아에 관련된 글을 작성하면서 "이지아의 본명은 김상은"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1월 서태지를 상대로 5억원의 위자료와 50억원의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양측은 법정대리인을 통해 3월 4월 두차례 공판을 마친 상태며 내달 23일 추가 변론 준비기일이 열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티브이데일리 바로가기

더이상의 이슈는 없다 www.tvdaily.co.kr

Copyright ⓒ tv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기사 >

정우성 측 "서태지와 부부라는 사실 알았다면 사귀지 않았다"

2NE1 박봄 '돈 크라이', 호평일색 컴백! 활동 '걸림돌 변수는?'

'윤복희의 남자' 남진-유주용, 그들은 누구? '관심 폭발'

스타만 좋은 일 시킨다? '종편시대의 명과 암'

장근석 측 "100억원 건물 소유, 빌딩에 대한 꿈 있었다"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