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전부인' 이지아, 김상은→김지아→이지아 '이름도 여러개'

[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가수 서태지와 이혼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지아가 이름을 두 번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아는 그동안 '외계인설', '뱀파이어설' 등이 등장할 정도로 사생활이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21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지아의 본명은 김상은이다. 이어 그녀는 데뷔 전 김지아로 개명했고 데뷔하면서 이지아로 이름을 바꿨다. 또 3년 전 한 누리꾼도 서태지와 이지아에 관련된 글을 작성하면서 "이지아의 본명은 김상은"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1월 서태지를 상대로 5억원의 위자료와 50억원의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양측은 법정대리인을 통해 3월 4월 두차례 공판을 마친 상태며 내달 23일 추가 변론 준비기일이 열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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