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영구머리 변신, 1주일 전&후 비교 '엄친아→영구' 충격
2011. 4. 18. 19:56

[서울신문NTN]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영구머리 스타일로 변신하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화제에 올랐다.
먼저 지난 10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이승기는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복불복 게임에 임해, 고난도의 사법고시 문제를 단번에 풀어내는 등 엄친아다운 면모를 보였다.
반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한 이승기는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을 언발란스하게 잘라 영구를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로 충격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새벽부터 경남 남해로 내려오느라 지쳐버린 멤버들을 다독이기 위해 이승기의 머리 스타일이 바꿨다"고 소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역시 "봄맞이용으로 바꿔봤다"고 대답하며 쑥스러움을 표했다. 짧게 다듬어진 앞머리와 층을 많이 낸 헤어스타일에 본인 역시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 태연사건 공연관계사, 납치소동 "전액환불" 공식사과▶ 장근석, '亞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韓아티스트 선정'▶ 이승기 영구머리 변신 "봄맞이용 헤어스타일"▶ 런닝맨 윤아, 김종국 멱살잡고 환호 '소녀장사 등극'▶ 아이유, 반전의상 '결혼식 빛낸 핑크여신'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