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 2' 별도 VIP 전용룸서 본다

강일홍 2011. 4. 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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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 2'의 공연 장면.

"3D 알몸 연극을 VIP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학로 소극장 무대에 특별한 관객을 위한 VIP 룸이 등장했다.

'교수와 여제자2'를 제작한 예술집단 참은 최근 서울 대학로 더브릭스 빌딩에 새로 문을 연 '비너스 홀'로 무대를 옮기면서 VIP를 위한 전용룸을 만들었다.

예술집단 참의 강철웅 대표는 "정치인, 기업인, 운동선수, 연예인 등이 마음껏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든 특별한 공간"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교수와 여제자'를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공연할 때 ○○그룹 회장은 전석을 예약해 홀로 관람했고, 요즘 잘나가는 영화배우 ○○○는 소속사 직원들을 대동하고 왔다"면서 "이런 계층의 부담을 덜어주는 편의 차원에서 비너스홀에 VIP룸을 설치하게 됐다"는 말했다.

VIP룸은 내부를 볼 수 없도록 특수유리로 설계됐다. 공연을 보면서 와인까지 마실 수 있다. 얼굴이 알려진 유명인의 예약이 없을 때는 누구라도 VIP룸 이용이 가능하다. 단, 관람료는 일반석보다 비싸다.

출연 여배우가 실올라기 한 올 걸치지 않은 채 무대를 누비고, 노골적인 성인용 콘텐츠는 3D 입체영상으로 별도로 보여주는 '교수와 여제자2'에는 엄다혜 양서연, 남상백, 한동희, 장신애, 최진우 등이 출연 중이다. 02-741-0104강일홍 기자 ee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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