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속옷-스타킹만 걸친 채 '섹시 무장'
2011. 4. 15. 10:45

'엄친딸' 방송인 에이미가 파격적인 스타화보를 선보였다.에이미는 지난 3월 말 싱가포르에서 촬영한 스타화보를 통해 기존의 낌찍한 이미지를 벗고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여인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에이미는 이번 화보에서 과감한 노출도 마다하지 않으며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선보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화보 촬영을 진행한 스태프들은 최강 동안에 뽀얗고 탱탱한 몸매를 지진 에이미에게 '방부제 베이글 절대동안'이란 뜻으로 '방베동'이란 별명까지 붙여줬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은 싱가포르 최고의 럭셔리 호텔인 만다린 오리엔탈에서 진행됐다. 에이미 스타화보는 호텔 오픈 이래 최초로 수영장 촬영을 허락 받았으며 촬영 기간 내내 호텔에서 VVIP 대접을 받아 스태프 사이에서 '호텔의 친절에 에이미의 재력이 한 몫 한 것 아니냐'는 농담이 오고갔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최대 쇼핑거리인 오차드로드 촬영 현장에서는 에이미를 알아본 한국 관광객들의 사인 공세에 스타화보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에이미의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 및 무선 네이트에서 서비스된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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