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포토] 티아라 은정·큐리, 백제 공주로 변신
2011. 4. 13. 10:48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김재윤 기자]

티아라의 은정과 큐리가 현대복 패션을 벗고 한복을 입었다.
은정과 큐리는 지난 11일 KBS 1TV 대하사극 '근초고왕' 첫 촬영때 찍은 이미지 사진을 공개했으며, 극 중 진 아이(은정)와 여진공주(큐리)로 완벽 변신해 대기실에서 다정히 찍은 사진, 배우 감우성과 함께 다정히 찍은 사진, 무술을 하는 사진 등을 선보였다.

극 중 은정은 진씨가의 양대 수장인 대장군 진고도의 딸이면서 근초고왕의 어머니인 소숙당을 연상시키는 여자답고 고운성품의 여인 '진 아이' 역을 맡았으며, 큐리는 어머니 홍란을 닮은 말괄량이 캐릭터로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기와 혼인하면서 여러가지로 사기를 괴롭히지만 사기의 망명사건으로 인해 충실한 아내가 되는 인물 '여진공주' 역을 맡았다.
한편, 티아라의 진 아이(은정)과 여진공주(큐리)는 오는 16일 방송분부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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