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성형 고려 고백 "콧대 낮고 피부 얇아 세워봤자 1mm"
온라인 뉴스팀 2011. 4. 5. 09:42

[TV리포트] 가수 아이유가 코 성형을 고려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TV '밤이면 밤마다'에서 소속사에서 성형을 강요했냐고 묻자 "데뷔 전 코 수술을 하고 싶어 부모님과 함께 성형외과를 찾아간 적 있다"고 고백했다.
작고 낮은 코가 콤플렉스였다는 그는 "옆모습이 너무 입체감이 없어 코 성형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만져보더니 콧대가 정말 낮고 피부가 얇아 세워봤자 1mm 밖에 안 된다고 했다. 수술해봤자 티도 안 날 것 같아서 그냥 돌아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민효린은 성형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유난히 오똑한 코를 갖고 있어 데뷔 후 지금까지 코 성형 의혹에 시달리고 있는 그는 "인위적이라는 말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 100% 자연 코"라며 즉석에서 '돼지코'를 만들어 보였다.
사진=SBS TV '밤이면 밤마다' 화면 캡처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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