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코 성형했다면.. "데뷔전 코성형 하려 성형외과 갔으나 포기" 왜?

뉴스엔 2011. 4. 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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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수빈 기자]아이유 코 성형했다면… "데뷔전 코성형 하려 성형외과 갔으나 포기" 왜?

아이유가 코 성형을 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최근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회사에서는 성형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 졸랐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코가 작고 낮아 입체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며 "데뷔 전 회사를 졸라서 성형외과를 찾았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는 말에 실망하고 돌아왔다"고 결국 성형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아이유는 '우유커플'로 불렸던 2PM 우영에게 영상편지를 띄웠으며 빅뱅 대성은 아이유에게 농락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4월 4일 방송.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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