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숭용, 정준하 완벽빙의 '말투+행동' 싱크로율 100%
온라인 뉴스팀 2011. 3. 27. 10:44

[TV리포트]지난 26일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에서 넥센히어로즈 소속 야구선수 이숭용이 개그맨 정준하로 변신해 큰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인의 삶' 특집이 전파를 탔다. 정준하와 이숭용 선수가 하루 동안 서로의 일상을 대신 살아보는 이색 체험을 한 것. 이숭용 선수는 "어렸을 때 꿈이 연예인이었다"고 고백했으며 정준호 또한 "나도 원래 꿈은 야구선수였다"고 털어놔 기대감을 더했다.
이숭용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정준하 특유의 말투와 행동을 똑같이 따라해 폭소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숭용 선수는 "나는 살 빠지고 머리 작아진 정준하다. 유재석이나 정형돈보다 내가 더 낫지 않냐"고 말하며 남다른 유머 감각을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MBC TV '무한도전' 화면 캡처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 원걸 혜림, 후덕해진 최근모습 '일반인 포스'▶ 장쯔이 짝퉁 의상 논란에 "노출 우려해 리폼" 해명▶ 걸스데이, '반짝반짝' 무대의상 보는 재미 쏠쏠▶ [얼굴포커스] 민낯 공개한 스타들의 명과 암▶ [가슴포커스] 청순글래머와 육감몸매 사이▶ [다리포커스] '꿀벅지부터 인형다리까지' 각선미 미녀 누구?▶ 나나-리지, 보정없는 완벽뒤태 공개 '비율의 진리'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