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재벌 맥신쿠, 유아인 첫만남에 "원래 무례해?" 굴욕

조의지 2011. 3. 2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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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조의지 기자] 생애 첫 리얼리티에 도전한 유아인이 홍콩재벌 맥신 쿠와의 첫만남부터 쓴소리를 내뱉었다.

지난 24일 유아인은 백 디자이너에 도전했던 서인영의 뒤를 이어 케이블TV Mnet '유아인의 론치 마이 라이프'에 출연했다.

유아인은 캐주얼 의류 브랜드 J의 이번 시즌 화보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 사진작가 조선희와 스타일리스트 채한석과 함께 LA로 화보 촬영을 떠났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그는 트렌드만을 쫒기 보다는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이번 화보 촬영에는 '악녀일기7'에 출연했던 홍콩재벌 맥신 쿠가 유아인의 통역을 위해 LA 화보 촬영에 동행했다. 하지만 솔직하고 직설적인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무례하다", "더러워", "나 너 싫어" 등 서로에 대한 거침없이 내뱉어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도착 첫 날 미국 라스베가스에 있는 클럽을 돌아다니던 두 사람은 업된 분위기에 이끌여 잠깐 사이가 좋아져 웨딩채플에서 결혼식을 올릴 뻔 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음날 유아인은 그녀를 무시하고 다시 냉랭해진 분위기에 맥신 쿠는 당황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유아인 완전 직설적이다", "그래도 유아인은 솔직한게 매력이야", "유아인이랑 맥신 쿠랑 제대로 한 판 붙을 수도 있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맥신 쿠 미니홈페이지

조의지 기자 naeui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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