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홍콩재벌녀 맥신쿠와 LA 동반출국 왜?
2011. 3. 25. 15:07

유아인이 홍콩재벌녀로 유명한 맥신쿠와 미국 LA로 동반 출국했다.
유아인과 맥신쿠가 출국하는 모습이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의 리얼리티프로그램 '유아인의 론치 마이 라이프' 1회에서 공개됐다.
두 사람의 동반 LA행은 유아인이 캐주얼 브랜드 잭앤질의 화보 촬영을 위해 LA로 떠나는 과정에서 맥신 쿠가 영어 통역을 하기 위해 합류해 이뤄지게 됐다.
이번 LA행에는 유명 사진작가 조선희, 스타일리스트 최한석도 함께 했다.
유아인은 이들과 단순히 화보 촬영 모델로서 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 화보 비주얼 디렉터로 잭앤질 브랜드 화보 촬영의 전체 비주얼 콘셉트를 책임진다.평소 옷을 잘 입기로 소문난 스타답게 유아인은 트렌드만을 ?기 보다는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으로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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