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습 드러낸 이제니, 그녀는 누구?

[TV리포트 장영준 기자] 이제니가 오랜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저녁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 VIP시사회에 이제니가 참석했다. 2008년 국내에서 스타화보를 촬영한 후 3년여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던 것.
당시 화보 촬영 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복귀 의사가 없음을 밝히기도 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제니는 1974년생으로 미국에서 태어나 여섯살 까지 미국에서 생활했다. 1994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한 후 유창한 영어실력과 귀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LA 아리랑' 등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고, 한국으로 귀화 후 적극적인 활동을 했지만 2004년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제니의 시사회 참석은 '위험한 상견례'의 김진영 감독과 시트콤에서 맺은 인연으로 참석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준 기자 jjuny54@tvreport.co.kr/ 사진=이새롬 기자, 이제니 스타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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