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에로배우 정세희, 성인쇼핑몰 오픈
2011. 3. 18. 16:10

정세희
에로배우 정세희가 성인용품 쇼핑몰로 연예인CEO 대열에 합류한다.
정세희는 진도희 등과 90년대에 유명세를 얻은 에로배우로 에로영화에 다수 출연했고 2001년 바티칸 성지에서 누드촬영을 하는 등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2005년 1집 음반 SAY를 준비하던 중 돌연 뇌종양 판정을 받아 독일 대학병원에서 수술, 완치 후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고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다.
정세희는 "이번에 오픈하는 성인용품 쇼핑몰 세이스토리는 숨기기에 급급해 하는 성문화를 양지로 끌어올리고 성인용품의 순기능을 위해 당당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 스포츠칸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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