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지진>사망설 나돌던 유명 AV배우 '유이 하타노', 사망 확인
사망설이 나돌던 일본의 유명 AV배우 유이 하타노(사진)가 사망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유이 하타노는 일본의 한 해변가에서 촬영을 하던 도중 6.6m높이의 쓰나미에 휩쓸려 사망설이 제기됐었다. 한국시간으로 지난 12일 오후 일본동경TV는 지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사망자 명단을 발표했는데, 그 중 유이 하타노가 사망자 명단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이후 웨이보(微博ㆍ중국판 트위터) 상에 급속도로 하타노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또 매니저도 그녀의 사망소식을 알려왔지만, 네티즌들은 "확실한 것이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왔다.
하지만, 인터넷 상에 떠돌던 소문이 소속사의 공식 발표로 사실로 확인되면서 팬들은 트위터를 통해 그녀의 명복을 비는 글을 게재하고 있다.
한편, 일본의 또 다른 유명 AV배우 아오이 소라(28)는 트위터를 통해 "일본에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지금도 여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나는 무사하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하타노 프로필◆
일본명:はたの ゆい
영어명:YuiHatano
출생날짜:1988年5月24日
신장:163cm
출생지:교토
혈액형:A형
특기:요리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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