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는 날에는 레인코트와 레인부츠를 - 김민희 '에이글' 프렌치시크 아웃도어룩

2011. 3. 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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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년 역사의 유러피언 감성 아웃도어 브랜드 '에이글'이 패셔니스타 김민희와 함께 프렌치시크 스타일의 아웃도어룩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에이글'은 유러피언 감성이 돋보이는 레인코트와 레인부츠부터, 감각적인 컬러의 트레킹 라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아웃도어룩을 선보인다.

2005년 국내 처음 소개된 '에이글'은 프랑스의 국민 아웃도어 브랜드로 감각적인 유러피안 아웃도어룩을 선보이며, 20~30대 여성을 중심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해왔다. 특히 레인부츠는 100% 천연고무를 사용하여 방수성, 보온성, 투습·흡습 기능이 뛰어나 1년 내내 착용이 가능하고, PVC에 비해 땀이 차지 않는 장점이 있다.

김민희는 현재 차기작으로 황정민, 진구와 함께 영화 <모비딕>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에이글과 함께한 감각적인 김민희의 s/s 화보는 3월, 전국 에이글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MBN 컬쳐앤디자인 김은주 기자] [저작권자© MBN CN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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