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여자 이민정 7년 전 모습 '누구?'..4년 전엔 '코믹섹시女'

[서울신문NTN] 영화 '아는여자' 출연 당시 배우 이민정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이민정이 2004년 개봉한 영화 '아는여자'에서 이나영의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 역으로 열연했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아는여자' 속 이민정은 통통한 얼굴에 새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귀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레게머리에 커다란 링귀고리, 가늘게 정리한 눈썹 등 촌스러운 화장은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통통하니 보기 좋다" "가만히 뜯어보면 이민정이 맞네" "송혜교 '순풍 산부인과' 때 모습같다" "귀여우니 보기 좋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이민정은 4년 전인 2007년 MBC에서 방영했던 주말드라마 '깍두기'에서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채 얼굴 전체에 젖은 머리카락이 달라붙은 우스꽝스런 장면의 캡처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SBS 월화드라마 '마이더스'(극본 최완규, 연출 강신효 이창민)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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