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中누드사진 유포자에 책임 묻겠다"

2011. 3. 15. 11:4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닷컴]

배우 추자현(32)이 최근 중국에서 일어난 누드사진 파문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자현의 누드사진은 지난 9일 중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준 바 있다.

14일 중국 소후닷컴에 따르면 추자현의 중국 법률 대리인 '베이징강시문화발전유한공사'는 "추자현이 사적 기념용도로 촬영해 소장하고 있던 과거사진이 몇몇 매체에 퍼져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자현 법률 대리인은 해당 사진은 개인 소장용으로 촬영된 만큼 노출수위가 다소 높아 공개되기 부적절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사진 유출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추자현은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각색한 중국 드라마 '귀가의 유혹'이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있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Segye.com 인기뉴스]

◆ 日 `핵재앙' 현실화..강력여진 공포 `설상가상'

◆ [단독] "日 강진은 천벌"… 망언 일삼던 도쿄도지사

◆ 채팅男 만나 낳은 아기 두번이나 모텔유기 20대女

◆ "잠 방해한다"…3살 아들 밞아죽인 비정한 父

◆ 주일 한국대사관 "업무시간 끝났으니…" 도움 거절

◆ "'개념연예인' 이준기를 정권안보 홍보에 이용"

◆ 진운-데이비드오, 쌍둥이? 도플갱어?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