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中누드사진 유포자에 책임 묻겠다"
[세계닷컴]

배우 추자현(32)이 최근 중국에서 일어난 누드사진 파문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자현의 누드사진은 지난 9일 중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준 바 있다.
14일 중국 소후닷컴에 따르면 추자현의 중국 법률 대리인 '베이징강시문화발전유한공사'는 "추자현이 사적 기념용도로 촬영해 소장하고 있던 과거사진이 몇몇 매체에 퍼져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자현 법률 대리인은 해당 사진은 개인 소장용으로 촬영된 만큼 노출수위가 다소 높아 공개되기 부적절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사진 유출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추자현은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각색한 중국 드라마 '귀가의 유혹'이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있다.
/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Segye.com 인기뉴스]
◆ 日 `핵재앙' 현실화..강력여진 공포 `설상가상'
◆ [단독] "日 강진은 천벌"… 망언 일삼던 도쿄도지사
◆ 채팅男 만나 낳은 아기 두번이나 모텔유기 20대女
◆ "잠 방해한다"…3살 아들 밞아죽인 비정한 父
◆ 주일 한국대사관 "업무시간 끝났으니…" 도움 거절
◆ "'개념연예인' 이준기를 정권안보 홍보에 이용"
◆ 진운-데이비드오, 쌍둥이? 도플갱어?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