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명 AV 배우 유이 하타노, 쓰나미에 '사망설'

일본의 유명 AV 여배우 유이 하타노(23)가 이번 대지진으로 발생한 쓰나미에 휩쓸려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매체들은 14일 유이 하타노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유이 하타노를 비롯해 촬영중이던 스태프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유이 하타노는 지난 11일 일본의 한 해변가에서 촬영을 하던 도중 6.6m 높이의 쓰나미에 휩쓸려 사망했다는 설이 제기됐다. 또 다른 일본 매체도 유이 하타노를 비롯한 촬영현장의 스태프들 모두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유이 하타노의 사망 소식은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도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13일 '온바오닷컴'은 "중국에서 'AV계의 린즈링'으로 유명한 일본 AV 여배우 유이 하타노의 사망설이 퍼져 네티즌들이 혼란에 빠졌다"고 전했다.
또 다른 유명 AV 여배우 아오이 소라(28)는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 디지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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