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시크릿 징거 '비걸 공항패션'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안성후 기자]
3월 1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스타디움에서 열린 MBC 창사 50주년 기념 한류 콘서트에 국내 최정상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이번 MBC 한류콘서트를 마친 인기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징거 한선화)가 3월 13일 오전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한류 콘서트에는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 소녀시대(태연, 윤아, 제시카, 수영, 효연, 유리, 티파니, 써니, 서현), 원더걸스(선예, 예은, 유빈, 소희, 혜림)를 비롯해 2PM(준수,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징거, 한선화)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제아, 가인, 나르샤, 미료), 미쓰에이(페이, 지아, 민, 수지),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 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 티아라(보람, 은정, 지연, 소연, 효민, 큐리, 화영), 애프터스쿨(가희, 주연, 정아, 베카,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등이 출연했다.또 엠블랙(승호, 지오, 이준, 천둥, 미르)을 비롯해 노라조(조빈, 이혁) 씨스타(효린, 소유, 보라, 다솜) 손담비 등이 참가했다.
당초 걸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는 이번 한류콘서트 참석 여부를 두고 고민해왔지만 결국 불참했다. 아직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시점이라 국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는 게 부담스러웠던 것으로 보인다.
빅뱅(지드래곤 G-Dragon, 탑 T.O.P, 태양, 대성, 승리)은 얼마전 2년 3개월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한 가운데 새앨범 발매 전 콘서트 출연진이 확정된 관계로 이번 한류콘서트 무대에는 불참했다. 아이돌그룹 슈주(이특, 희철, 예성,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는 현재 유닛활동과 해외 활동 등의 일정으로 고사했다.
안성후 jumping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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