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정준하, 타인의 삶 2탄 '프로야구 선수 이숭용과 체인지'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프로야구 선수로 변신했다.
정준하는 박명수에 이어 최근 MBC '무한도전-타인의 삶' 두 번째 타자로 나서 이번 시즌 2000경기 달성을 앞둔 71년생 동갑내기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영원한 캡틴 이숭용과 하루 동안 삶을 바꿔 살았다.
지난 해 '도전! 달력모델'의 1월 주제였던 '다시 태어난다면'에서 메이저리그 야구선수를 꼽았을 정도로 야구 마니아인 정준하는 동갑내기 시청자가 하루 동안 인생의 모든 것을 바꿔서 살아보는 프로젝트 '타인의 삶' 특집을 통해 평생의 꿈이었던 야구선수로 하루를 살아보게 됐다.
넥센 히어로즈의 최고참 선수로 후배들과 하루일과를 똑같이 소화하게 된 정준하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하며 급하게 체력단련에 들어갔다는 후문이다.
특히 녹화 당일 마침 제주 오라구장에서 2011년 프로야구의 문을 여는 넥센 히어로즈 대 기아 타이거즈의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었다.
넥센 히어로즈의 김시진 감독 지휘 아래 1일 프로야구 선수 정준하는 과연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아니면 험난한 프로야구의 세계를 벤치에서만 관람하며 하루일과를 끝마쳤을지 오는 12일 오후 6시 25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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