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연하 미모의 아내 얻은 배우 김천만은 누구?
전선하 2011. 3. 10. 11:34

[TV리포트 전선하 기자] 배우 김천만이 22살 연하의 아내와 함께 화제로 떠올랐다.
10일 방송된 MBC TV '기분 좋은 날'에는 김천만이 출연해 아내 현영애 씨와의 신혼이야기 등 근황을 전했다.
김천만은 영화 '저 하늘에도 슬픔이'에서 아역 배우였지만 열연을 펼쳐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는 아버지의 도박과 어머니의 가출 등으로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4남매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드라마였다. 이 영화를 통해 그는 부일영화제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이후 김천만은 영화 '꽃신', '낙도의 무지개', '사랑의 나그네', '도솔산 최후의 날', '언제나 그 자리에'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이어 갔다.
최근에는 드라마 '거상 김만덕', '별순검3' 등에서 개성 있는 조연으로 모습을 보였다.
김천만은 지난해 22살 연하 아내 현영애 씨와 결혼에 골인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만끽하는 중이다.
사진 = MBC TV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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