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일본 '베이프' 직수입매장 본점에 오픈
2011. 3. 6. 11:45
[세계일보]신세계백화점은 일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베이프(A BATHING APE?)' 직수입 매장을 198㎡ 규모로 본점에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베이프는 군복을 닮은 무늬와 알록달록한 원숭이 디자인이 특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연예인들이 입기 시작하면서 10~20대를 중심으로 널리 알려졌다. 티셔츠는 10만원대, 점퍼가 40~60만원대다. 신세계백화점은 베이프의 국내 첫 입점을 기념해 한국을 소재로 디자인한 남성·여성·아동용 티셔츠를 9만8000원에 각 150장씩만 판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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