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꿈 담은 '이색 누드 수중촬영'

2011. 3. 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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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이색 누드 수중촬영. 4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영국의 수영, 다이빙, 수구, 수중발레 선수들이 포함된 올림픽 여자 선수들이 최근 대담한 누드 사진촬영에 나섰다고 전했다. 촬영은 '소녀들의 올림픽 꿈'을 주제로 선수들마다 개별적으로 촬영을 진행한 다음 컴퓨터 합성 작업을 거쳐 제작됐다. 비용은 영국에서 운영하는 복권 기금과 영국가스에서 후원했다.

영국 최고의 메달 희망주인 플리 머스(21)는 "남자친구에게 우리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얘기했더니 뭐? 벌거벗는다고라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200m 평영선수 스테이시 태드(21)는 정신적 지원을 위해 어머니와 같이 촬영장에 왔다.

수구선수 리사 깁슨(21)은 "카메라 앞에 나체가 되는 것에 조금도 긴장되지 않았다. 걱정되는 것은 어떻게 숨을 내쉬는 동시에 웃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사진=데일리메일

< 디지털뉴스팀 장원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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