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록시트 멤버 프레드릭슨, 뇌종양 극복 '기적같은 일'

장설 기자 2011. 3. 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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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장설(번역편집)기자] 스웨덴 출신의 그룹 록시트(Roxette) 멤버 마리에 프레드릭슨이 뇌종양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았다.

최근 미국의 한 매체는 "호소력 짙은 애절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레드릭슨은 9년 전 뇌종양에 걸렸던 사실을 털어놓았다"며 "당시 매우 위중한 상태였고, 생존확률은 불과 5%밖에 되지 않았는데 기적같은 일"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하지만 프레드릭슨은 생명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고, 다년간의 치료를 받아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존경스럽다", "생존률 5%의 기적이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레드릭슨은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인 페르 게슬과 호흡을 맞춘 새 음반을 발매했으며, 페르 게슬이 26년전에 작곡한 노래가 수록돼 있다고 알려져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장설(번역편집)기자/사진=왕이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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