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문 아내 최지원, 동생 최수종 가족사진 공개 '든든해'
최민지 2011. 3. 3. 10:18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3일 방송된 MBC TV '기분좋은 날'에서 가수 조하문의 아내 최지원 씨가 탤런트 최수종의 누나임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1980년대를 주름 잡았던 가수 조하문의 '캐나다 정착기'가 전파를 탔다. 이 때 최수종 하희라 가족의 사진이 공개된 것.
최지원 씨는 "동생과 굉장히 친하다. 마음이 힘들거나 촬영하다 힘들 땐 수시로 전화를 한다. 최수종이 전화해서 '누나, 나 5일 밤을 샜어'라고 하면 남편을 바꿔서 기도도 해주고 그런다"며 돈독한 남매의 정을 보여줬다.
또한 최지원 씨는 "사람들이 (최수종이) 정말 그렇게 잘하냐고 나한테 물어보는데 방송에서 보다 보통 때 더 잘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TV '기분좋은 날' 화면 캡처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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