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녀배우 나가사와 마사미 "섹시화보 찍어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와 <눈물이 주룩주룩> 등 감동영화로 국내 팬에도 낯익은 일본의 대표적인 미녀스타 나가사와 마사미(長澤まさみ 23)가 섹시화보를 낸다.
대중잡지 슈칸지쓰와(周刊實話) 최신호는 2일 나가사와 마사미가 대담하게 가슴을 거의 드러낸 모습까지 담은 사진집을 열심히 찍는 중이라고 전했다.
나가사와 마사미가 노출 심한 화보집을 내놓려는 이유는 최근 들어 시들해진 인기를 되살리기 위해서라고 잡지는 소개했다.
2000년 13세 어린 나이에 <크로스 파이어>로 연예계에 첫발을 디딘 나가사와 마사미는 청순한 미모로 특히 젊은 남성팬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나가사와 마사미는 실제 로케이션장에선 항상 찌푸린 얼굴로 의상이 맞지 않다거나 색이 싫다는 등등 갖은 불평을 늘어 놓아 제작진의 애를 먹였다.
또한 현지 기자들과 관계도 별로 좋지 않아 '공주병 환자'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여기에 더해 20대 초반의 나이에 비해선 화려한 남성편력과 마약흡입를 비롯한 불미스런 소문까지 나돌면서 지난 2년 사이 인기가 뚝 떨어졌다.
때문에 나가사와 마사미의 출연 영화와 드라마의 흥행성적이나 시청률이 신통치 않자 소속사는 그의 활동을 한동안 중단시킬 생각까지 했다고 한다.
이런 나가사와 마사미의 처지를 주목한 출판사가 얼마전 그에게 접근해 섹시화보를 내자고 제안했다.
출판사는 나가사와 마사미가 데뷔 초에 찍은 건강음료 광고사진에서 선보인 글래머의 성숙한 몸매와 대조적인 천진난만한 표정이 최고의 '베이글녀'로 손색 없다고 판단했다.
나가사와 마사미가 촬영한 사진 중에는 그가 손으로 자신의 큰 가슴을 받치거나 엉겁결에 분홍색 가슴을 드러낸 채 흔드는 모습 등이 포함돼 있다고 잡지는 귀띔했다.
출판사는 예상한 것보다 아름답고 뇌쇄적인 나가사와 마사미의 몸매와 매력을 보여줄 화보집이 시판될 경우 최소한 10만부 이상 팔릴 것으로 장담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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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기자 doheek@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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