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드레스 굴욕의 원인은? "임시 고정된 천"

최민지 2011. 3. 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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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최민지 기자] 드레스 굴욕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탤런트 이다해가 드레스 속 괴물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여한 이다해는 노란색 원숄더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 때 드레스의 절개된 부분으로 휴지와 비슷한 흰색 천이 등장한 것. 이로 인해 우아하게 등장한 이다해는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며 굴욕을 당했다.

그러나 이는 드레스 안감도 휴지도 아닌 임시로 고정된 천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이다해가 입은 드레스는 품이 커 뒤쪽을 줄였고 이 때 천이 쭈글쭈글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임의로 천을 댔던 것. 이다해가 차에서 내릴 당시 고정된 천이 풀렸고 이에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한편 이다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기자로서 많은 분들의 가십거리나 심심풀이 땅콩이 되는 것도 가끔은 고맙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번 일은 저도 좀 힘이 드네요. 여자이기 전에 무척이나 실수 투성이인 인간인지라 연기자 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회의까지도 들었습니다"라고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사진=TV리포트 DB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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