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소녀 왕지아인 실물 공개, 인형은 없고 소녀만..네티즌 실망

2011. 3. 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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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중국 미모의 인형소녀로 인터넷을 후끈 달군 주인공 왕지아인 정체가 밝혀졌다.

최근 인형소녀 왕지아인(王嘉韻)이 인형같은 외모로 한 중 양국의 온라인을 달궜다. 화제가 되면서 이어 공개됀 인형소녀의 생얼 사진이 네티즌을 또 한번 놀래켰다. 뽀얀피부는 여전하지만 인형같은 눈망울과 이기적인 글래머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 네티즌들의 불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포토샵이 사람을 바꾸는구나" "반전 종결자네요. 어떻게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지?" "인형소녀의 실체가 화장이라니 놀랍네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왕지아인은 프로필에 따르면 홍콩 출신이며 나이는 18세 164cm에 42kg이며 선전시(深圳市) 징화(菁華)중영문실험중학교 고등학교 3학년의 학생이며 부친은 홍콩사람이고 모친은 충칭(重慶)사람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사진출처: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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