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여중생 "찜질방 몰카 사진" 논란
2011. 2. 24. 16:55
[세계닷컴]

최근 한 여중생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찜질방 몰카'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23일 한 포털사이트에는 "개념없는 중고딩의 찜질방 몰카 충격"이란 제목의 게시글과 몇 장의 사진이 함께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찜질복을 입고 있는 여중생으로 보이는 두 학생이 보인다. 문제는 이들이 촬영한 사진에 수건으로 몸을 닦고 있는 다른 여성의 알몸이 공개된 것이다. 또 이들은 이 사진에 대해 "저 아줌마 바바리맨이야?", "뒤에 있는 아주머니 누드사진 찍은 거야"등 재미있다는 듯 댓글을 달았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정말 무개념이다"며 이들의 행동을 비판하고 있다.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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