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손정민 '모두다 놀란 글래머몸매'
뉴스엔 2011. 2. 23. 14:59

[뉴스엔 임세영 기자]
아기엄마 고소영이 인터넷생방송을 통해 출산 후 방송에 첫 출연해 '스타일 노하우'를 전했다.
배우 고소영(39)이 절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 출산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섰다.
인터넷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LG전자의 '테이크 스타일 쇼(Take Style Show)'가 2월 23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디오스 인 갤러리 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고소영,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방송인 손정민이 첨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 후 처음으로 고소영이 공식적인 행사에 모습을 보여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해 10월 배우 장동건과의 사이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고소영은 이후 출산 한달여만에 장동건의 영화 '워리어스 웨이' VIP 시사회 레드카펫 행사 참여차 모습을 드러낸 것 외에 광고촬영을 제외하곤 활동을 자제해왔다.
한편 이번 행사에 앞서 LG전자 측은 카페 회원들에 신청접수를 받고 당청자 10명에 생방송을 직접 방청할 기회를 줬다. 이들은 고소영의 친필 사인이 담긴 소정의 기념품을 받는다.
또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소영, 정윤기에게 평소 스타일에 관한 궁금한 점 등을 미리 받아 생방송 당일 관련 내용을 질문하는 코너도 함께 진행됐다.
임세영 seiyu@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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