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고수가 되자! 파운데이션 '섞어 쓰는 방법'

2011. 2. 23. 11: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진 기자] 메이크업 단계에서 파운데이션의 활용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자신의 피부톤과 결에 알맞는 컬러와 텍스처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배가시킬 수 있다.

파운데이션은 잘만 활용하면 도자기 같은 보송보송하고 매끈한 피부를 표현해주지만 초보자들이 서투르게 사용할 경우 쉽게 밀리거나 뭉치길 뿐 아니라 피부톤이 칙칙하게 연출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파운데이션을 좀 더 쉽고 활용도 높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파운데이션은 물광 메이크업, 컬러 메이크업 등 다양한 메이크업 룩에 다양한 제품과 섞어쓰는 방법으로 피부표현에 변화를 주자.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와 파운데이션을 섞어 사용하면 피부 밀착력이 높은 자외선 차단제의 장점과 파운데이션의 특징인 피부톤 보정 효과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의 피부톤을 완벅히 정돈하고 싶다면 두 가지 컬러의 파운데이션을 섞어 사용하는 것도 좋다. 기미, 주근깨가 많거나 피부 착색이 심한 경우 원래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에 한톤이 낮은 파운데이션을 1:1로 섞어 사용하면 결점 커버를 효과를 높여준다.

건조한 피부의 소유자라면 페이스 오일과 파운데이션을 섞어 사용하면 물광 피부를 표현할 수 있으며 되직한 파운데이션이라면 비비크림 또는 수분크림을 섞어 사용하면 촉촉하고 투면한 피부화장을 완성할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 그를 사로잡는 러블리한 '신입생 메이크업'

▶ [블로거 체험] 헤어스타일 하나로 봄 처녀 변신!

▶ 박민영, 광고 촬영 현장서 무결점 '물빛 피부' 눈길

▶ 진짜 피부 美人은 명품 화장품 대신 '명품 케어' 한다

▶ 올 봄 새내기, 내추럴 웨이브 하나면 나도 '꼬픈새' 종결자

▶ [피부미남 송중기의 뷰티 어드바이스] 남자만의 3대 피부 고민 완전 타파!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