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옥 도자기피부 비결공개 "3일간 세수안해" 경악

뉴스엔 2011. 2. 2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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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

김자옥이 도자기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2월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대한민국의 모든 종결자들이 총집합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김자옥은 "난 잘 안씻는다"고 의외의 말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갈 일이 없으면 잘 안씻게 된다. 3일간 세수도 안하고 머리도 안감은 적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어느날 안 씼어는데 주변에서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해주더라"며 "피부는 게을러야 좋아진다"고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특히 "여배우들의 경우 메이크업을 지웠다 다시 해야할 경우가 많은데 차라리 씻고 메이크업할 시간에 자는게 낫다고 생각했다"며 "잠이 피부의 최고의 보약이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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