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파파라치' 후렴구 가사논란, 기막힌 가사해석 폭소

뉴스엔 2011. 2. 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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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영주 기자]

간미연의 타이틀곡 '파파라치'의 후렴구의 가사 중에 발음으로 인한 해프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간미연은 컴백 5일 만에 무대를 통해 녹슬지 않은 노래실력과 댄스를 보여주며 타이틀곡 '파파라치'를 '드림하이'OST, 아이유, 이현에 이어 각종 음악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시키며 1세대 아이돌 출신 솔로가수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파파라치'의 후렴구 가사 중 "I'm gonna watch gonna watch"가 빠르게 반복되면서 한국말로 "밥먹고 누었지 고 누웠지" 라고 들려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착각하게 누리꾼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네티즌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이 부분을 반복적으로 재미있게 편집한 영상은 각종 동영상사이트를 통하여 빠르게 전파되고 있으며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밥 먹고 누었지 또 누었지 중독 짱!!", "미연누나 밥 먹고 꼭 누우세요", "밥 먹고 꼭 누워서 살찌세요." 등 재치 있는 댓글 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간미연은 성공적으로 컴백에 성공하며 음악방송 이외에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 예정이다.

박영주 gogogir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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