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EBS 외국어 강사 '레이나', "선생님 너무 예뻐요"

2011. 2. 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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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EBS 강의를 진행하는 미모의 '레이나' 강사가 화제다.

EBS 외국어 강사 '레이나'의 외모로 수업에 집중 할 수 없다는 귀여운(?) 남학생들의 투정 때문이다.

이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레이나' 강사의 모습이 남학생들 사이에 인기로 작용했다는 시선이다.

실제 '레이나' 강사의 수강 신청 남녀 비율을 보면 여학생은 38.94%인 반면 남학생은 61.06%다.

이 같은 결과는 강의 시작과 동시에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는 걸 반증하는 부분이다.

수강을 신청한 학생들은 "수업 때 자주 웃지 말아주세요. 집중이 안되요", "꼭 대학가서 선생님과 같은 여성 만날꺼에요", "너무 예쁘세요", "미녀 선생님으로 종결합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레이나' 강사는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강남대성학원 외국어 영역 강사와 대성마이맥 인터넷 강사를 역임하고 있다.

사진=EBS-i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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