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엄친딸 등극했네' 서강대 합격
2011. 2. 19. 21:01

[서울신문NTN] 아역배우 출신 박은빈이 서강대학교에 합격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박은빈이 졸업한 서울시 송파구 소재 영파여고에 따르면, 박은빈은 지난해 서강대 수시모집 1차 전형에 사회과학계열 특기자로 지원해 11월 합격통보를 받았다.
박은빈은 지난해 입시준비에 매진해 합격 통지서를 받을 수 있었다. 현재 서강대 사회과학계열 중 심리학과를 지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정한 엄친딸이다" "외모 머리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다" "정말 부럽다" "못하는 게 없는 듯 하다"라고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박은빈은 1998년 SBS '백야 3.98'로 데뷔해 '명성황후' '태왕사신기' 등 사극은 물론 영화 '고사2'에서 열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태양의 신곡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 뮤직 비디오에서 영화 '트와일라잇'의 벨라 역을 연상시키는 뱀파이어로 분해 태양에게 매혹되는 신비로운 소녀의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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