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손명은, 2월의 신부됐다..호주서 '신혼 생활'
이승록 2011. 2. 19. 19:46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우먼 손명은(32)이 웨딩마치를 울렸다.
19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KT홀에서 손명은은 3살 연상의 황모(35)씨와 결혼했다. 지난 2009년 9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손명은은 신랑이 호주에서 직장을 다녀 신접살림은 호주에 차릴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손명은은 미니홈피를 통해 "결혼이 100일도 안 남았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글을 올리며 결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손명은은 지난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목소리, 통통한 몸매를 이용한 개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주요작으로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맨발의 코봉이'가 있다.
[손명은과 예비남편. 사진 = 황마담웨딩컨설팅 제공]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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