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사단 TOD운용병, 철저한 근무로 소중한 목숨 구해

하경민 2011. 2. 18. 16: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군과 해경의 신속한 공조로 바다에 빠진 50대 여성이 무사히 구조됐다.

18일 부산해경과 육군 53사단에 따르면 이날 0시10분께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방파제 테트라포트 사이 바다에 A씨(58.여)가 추락하는 것을 인근 군 부대에서 열상감지장비를 이용해 해안경계근무를 서고 있던 정시욱 일병이 발견, 즉시 상급부대와 해경에 신고했다.

군과 해경은 곧바로 사고현장으로 출동해 의식을 잃은 채 피를 흘리고 있던 A씨를 무사히 구했다.

실족여성을 발견해 신속한 보고와 신고를 한 정시욱(앞줄 가운데) 일병과 레이더기지 장병들.(사진=53사단 제공)

yulnetphoto@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