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과거사진, 대세→논란녀 전락 위기 왜?

[뉴스엔 전원 기자]
아이유 과거사진, 대세→논란녀 전락 위기 왜?
대세 아이유가 각종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아이유가 한 남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스티커 사진이 스캔돼 게재됐다. 사진 속 남성은 아이유의 어깨에 과감히 손을 올리고 몸과 얼굴을 밀착시켰다. 이는 단순한 친구사이가 아님을 짐작케 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스티커 사진과 셀카에는 여러명의 동성 친구와의 모습이 담겨져있다. 이 사진은 난데없는 '일진설'을 불러일으켰다. 사진 속 아이유의 모습이 학교에 최소 두 세명 씩은 있는 '일진'을 연상케 한다는 것.
네티즌들은 "아이유 머리스타일이 심상치 않다. 혹시 일진이었나"등의 의견을 올리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러나 10대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거치는 통과의례같은 루머 해프닝으로 끝나게 됐다.
이로써 아이유는 컴백과 동시에 각종 논란을 야기시키며 호된 신고식을 겪게 됐다. 최근에는 '나만 몰랐던 이야기'가 부녀간의 사랑, 즉 '근친'논란을 불러 일으켰기 때문. 그러나 아이유의 팬들은 "인기가 많으니 각종 논란도 잘 일어나는구나. 아이유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길 바란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2월 1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한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전원 wonw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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